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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2 18:34:31  
2017-03-12 18:34:31  




  •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옛사람들은 말한 것이다

    -법정 스님, -



  •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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