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2 18:45:24  
2017-03-12 18:45:24  




  •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작자 미상-

    Ps.

    부끄럽지만

    그동안 와이프 옆에서 육아를 도우며 짬짬이 방에서 컴퓨터를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또 글반장 하지~~~!!!’”하며

    혼날 때마다 와이프에게 미안했는데, 오늘 이렇게 딸아이의 백일축하 메시지로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이런 부탁을 남겨서 어색하고 부끄럽지만, 글반장 만들다 등짝 맞았던 것을 글반장의 힘(?)을 빌어 만회 해봐도 될까요. ^^;

    그동안 육아로 힘들었을 아내와 미래의 성인이 된 딸아이에게 선물로 남겨주고 싶네요.

    오늘 남겨주시는 댓글은 내일 백일잔치 때 아내에게 깜짝 선물로 보여주고 싶어서 답글 남기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클량님들의 따듯한 응원 덕분에 이미지 만들고 올리는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잘 표현은 못 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사진은 이제 백일 된 딸아이 ‘한사랑’ 입니다.

  •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1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2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