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29 08:04:592017-06-29 08:04:59
어제 알바생과 MT갔던 썰 풉니다..
제가 외식업도 하고 있어요. 지방에도 매장이 있는데 지방매장에 홀서빙 알바하던 친구에요.
어느날 서울온다길래 오면 밥이나 먹자고 얘기했는데
엊그제 놀아달라고 연락이오더라고요.
그래서 약속잡고 만났죠..ㅋ 제가 일때메 늦게 만나서 식사하면서 술도 마셨습니다.
1차에서 이미 그 친구는 취했거든요.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90%정도 취했다고..
암튼 먹고 나오면서 그 친구가 취했는지 먼저 저한테 안겼습니다ㅋ
그러다가 이 친구가 완전 뻗어서 MT를 갔지요.
결론은 할거 다했습니다ㅜㅜ 부적절한 관계죠ㅜㅜ
본사 사장과 지방매장 알바생..
참고로 전 미혼입니다^^
하고나서 제가 그냥 대놓고 물어봤어요.
너 나랑 낑낑 할거라고 예상하고 만났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ㅋ
글고 또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군요.
대표님이 금수저인줄 알았는데 자수성가라고 누구한테 듣고 그때부터 되게 남자로 보였다고..
그래서 또 물어봤죠.
너 나 볼때 나랑 하는거 상상한적 있느냐
볼때마다 생각했데요.
암튼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고 그 친구가 머물고있는 집의 베프친구가 전화가 엄청 와있어서 친구가 걱정하고 있는거 같다고 새벽 5시쯤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데려다주고 마무리 했습니다..ㅋ
외모는 보통이에요. 몸매는 괜찮음
※보배님들이 추가 인증샷 요구하셨는데 뭐 그친구 나오게 사진을 찍기는 좀 쓰레기같아서 안찍었음다
위 내용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100% 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