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9-26 00:34:412017-09-26 00:34:41
혼자만의 규칙을 정해 놓고는
선을 밟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갈지자로 폴짝폴짝 뛰어다녔었다
별 생각 없이 정해버린 규칙이었는데
그어버린 선 때문에
나는 얼마나 답답하게 살아왔을까
-모자, -
*용감하게 내일부터 회사에 휴가를 내고 가족 여행으로 방콕 놀러 갑니다. 하하
연휴기간 드문드문 올라오면 이사람 여행 가이드를 충실히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글로는 부족하지만 클량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온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