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1-22 16:03:402018-11-22 16:03:40
러시아 사진가 콘스탄틴 안티핀이 DJI 팬텀 4 프로 드론으로 촬영
바위와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해안
가장 위험한 동물은 여우, 식물은 옻나무
가장 높은 산의 높이는 400m 정도
동쪽 해안의 가파른 절벽들
상대적으로 덜 험한 남쪽 해안
해안에 있는 작은 섬들
(과거 소련군이 이 중 하나에 토끼를 풀어 길렀는데 번식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한동안 짬밥으로 토끼고기만 나왔다가 어느 겨울에 여우 한 마리가 얼음에 타고 표류해 온 뒤 상황이 종료되었다는 일화)
아이바조프스키 만과 입구의 아이바조프스키 섬/뎨뱌티 발 섬
아이바조프스키 섬
섬조릿대가 별로 없어 다른 섬들보다 색깔이 어두운 뎨뱌티 발 섬
해안가의 나무들
즈볘즈드나야 만
디미트로프 만
거의 항상 날씨가 궂지만 드물게 갠 경우
스레드니 섬 (날씨 좋은 경우)
스레드니 섬 (날씨 안 좋은 경우)
섬의 대부분은 바람에 매우 강한 섬조릿대로 덮여 있으며 나무는 바람이 적은 곳에서 자라다가 태풍이 불면 쓰러지고 다시 자라기를 반복
늪지대에서 자라는 갈대
작은 냇물이 흐르는 계곡
태풍에 쓰러진 나무들
도로(?)
지금은 까마귀 둥지가 된 버려진 등대
일제시대 건설된 크라브 곶의 시판베르그 등대
소련군이 접수 후 방호시설을 건설해 진지로 이용
해안 방호용 전차 진지들
외로이 남겨진 IS-3 전차
웅덩이가 된 포탄 사격 흔적
하이킹과 캠핑 등 자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찾기 시작한 시코탄 섬
버려진 어선들
크라보자보드스코예 마을
흐로모바 곶 입구의 작은 등대
1994년 일어났던 지진의 흔적
운송비용에 비해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모아둔 채 방치된 고철들
시코탄에서 가장 큰 마을이자 외부와의 창구인 말로쿠릴스코예 마을
육지와의 유일한 정기 교통수단인 연락선 이고르 파르후트디노프(왼쪽)
(헬기편도 있기는 하지만 비싼 데다가 날씨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 시코탄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하기는 곤란)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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