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3-27 07:31:582020-03-27 07:31:58
안녕하세요. 오늘의 품번 8편입니다. 어제 올린 7편은 잘 보셨나요?
5편부터 대형 레이블별로 최애 배우를 한 명씩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의 아이디어포켓의 최애 배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일부터는 당분간 상대적으로 잘 안 알려진 배우를 소개해볼게요.
오늘 소개할 배우는 미사키 나나미입니다. 추천작은 지난해 4월에 발매한 작품으로 출장 NTR물입니다. 댓글로 한 유저께서 NTR 장르를 추천해달라고 해서 특별히 준비해 봤습니다.
이름: 미사키 나나미 / 岬ななみ / Nanami Misaki
품번: ㅑㅔㅌ-298
배우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1996년생으로 다소 나이가 있습니다. 거의 매 편마다 똑같은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나나미가 AV 배우로서 가진 무기는 이쁜 외모입니다. 큰 눈망을 지녔는데 고급스럽게 이쁘다고 해야 할까요. 그녀의 새하얀 피부가 외모를 한 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몸매가 좀 아쉬우나 얼굴로 모든 점을 커버하는 배우입니다. 사진이 미모를 다 못 담을 정도로 영상이 훨씬 이쁩니다.
본 작품은 막차를 놓쳐 NTR이 절륜한 선배 상사에 밤새 여러 번 질내 사정당하는 여직원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나나미는 신입 사원 환영식에서 술이 약한데도 권하는 대로 술을 들이켠 만취하고 맙니다. 이후 남성 상사와 함께 호텔로 향하게 되고 그렇게 사랑하는 남편과의 결혼식을 앞둔 상황에서 상사와 넘어서는 안 될 강을 건너고 맙니다.
제가 이 작품을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는 제가 봐 온 출장 NTR물 중 가장 으뜸입니다. 출장 NTR물 중 가장 자극적인 작품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 이 작품과 비슷한 출장 NTR물이 유행을 타고 있는데요. 선구자라 할 수 있는 S1뿐만 아니라 아이포켓, 무디즈, 어태커즈 등 많은 레이블에서 매달 하나씩은 내놓는 컨셉입니다.
NTR에 대해서 혹시나 모를 분들이 있을까봐 알려드리자면 NTR은 네토라레(寝取られ)의 앞글자만 딴 알파벳 약자입니다. 네토라레란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와 성적 관계를 갖는 상황, 그러한 성적 취향, 그러한 묘사가 담긴 작품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 피셜)
쉽게 말해 잠을 자다라는 뜻의 일본어 寝る와 빼앗다라는 뜻의 取る를 합성한 글자 그대로의 뜻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NTR물을 강제물과 혼동하시는 분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강제물 중에 NTR물이 많은 것이지 ‘NTR=강제’는 아닌 셈이죠.
여튼 출장 NTR 장르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욕조 씬인데요. 이 작품에서의 욕조 씬은 강력 추천입니다. 욕조 씬에서 나오는 특유의 사운드가 나나미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줍니다. 일본인 특유의 하이톤으로 앵앵대는 신음소리가 아닌 숨을 뱉어내듯 내는 신음소리를 좋아한다면 금상첨화일겁니다.
두 번째 이유는 자막인데요. 출장 NTR물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일본어를 알지 않은 이상 자막이 필수입니다. 또 NTR과 같은 컨셉물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하나 꼽자면 배우의 연기력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나나미는 NTR물의 강자라 할 수 있습니다. 정극 연기를 잘 하는 배우입니다.
이 때문인지 나나미는 유독 NTR물이 많은 배우입니다. 지금까지 벌써 6개의 NTR물을 찍었는데요. 이 작품 외에 나나미의 NTR물은 가장 싫은 상사와 함께 출장을 가서 찍은 373번, 막차를 놓치고 기가 센 동료 여사원의 컨셉으로 나나미의 쌩얼을 볼 수 있는 418번 등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쌩얼이 상상 이상으로 이쁩니다. 두 작품 다 자막이 있으니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 겁니다.
세 번째 이유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나미가 한국형 미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과 일본인의 AV 배우 취향을 보면 비슷한 점도 있지만 상당히 엇갈린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나나미가 그런 배우 중 하나입니다. 미나미는 일본에서의 인기는 딱 100위권 정도의 배우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상당한 인지도와 함께 5선발에 꾸준히 들어가는 배우 중 한명이죠.
나나미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은 키인데요. 150cm에 불과한데 영상으로 보면 하체가 짧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거의 티가 자지는 않지만 치열이 다소 고르지 못합니다. 가끔 활짝 웃을 때 양 끝에 송곳니처럼 이빨이 나있는데요.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엄청 거슬리지는 않을 겁니다.
여러모로 나나미는 저평가된 배우 중 한 명입니다. 크기가 작다 뿐이지 정육각형 배우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포켓이 품기에는 장르가 너무 좁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아이포켓이 푸시해야 할 배우가 한 둘이 아니지만요. 요즘 신작들이 NTR물에 한정 되어 있는데 가정교사물이나 선생물에 찰떡인 배우라 아쉬움이 크기도 합니다.
그럼 저는 내일 새로운 배우의 품번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즐딸하세요~바2
PS) 사진 수위가 쎄다는 반응이 있어서 앞으로는 최대한 수위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