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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5-30 08:37:51  
2020-05-30 08:37:51  


  • 윤미향 의원이 기자회견을 했다. 이번에도 나의 지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조중동이 까면 좋은 넘이고 조중동일 빨면 나쁜 넘이다. 역시 윤미향은 (생각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이었다. 이번에도 조중동의 좋은 사람 감별법(?)은 틀리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레기들이 윤미향을 물어뜯기 위해 이를 갈며 국회에 모여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차분하면서 단호하게, 겸손하면서 당당하게 자신을 입장을 밝혔다.(마치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교본을 보는 것 같았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망연자실한 어느 기레기의 절규는 마치 승리의 팡파레와도 같았다.

    윤미향 의원의 내공은 나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왜구와의 30년 전쟁에서 쌓인 내공은 기레기들의 기대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민주당은 또 한명의 장수를 얻었다. 그녀는 마치 장판교의 장비처럼, 장판파의 조자룡처럼 기레기의 칼숲을 헤치면 단기필마로 21대 국회에 안착했다.

    조국도, 손혜원도 해내지 못한 역사적 승리다. 지금까지 조중동과 기레기연합의 대공세를 이겨낸 정치인은 없었다. 그 어려운 걸 윤미향이 해 냈다. 미향대첩의 승리는 한국 사회의 주류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또 하나 사건이다.(조국대전의 일시적 패배는 총선 압승과 미향대첩 승리의 전조였다)

    그리고 미디어권력이 거대미디어에서 1인미디어, 대안미디어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다.

    단 20여일만에 수백만 건의 가짜뉴스를 쏟아낸 조중동과 기레기연합의 파상공세를 무명의 미디어의용군들은 오직 진실과 SNS를 무기로 격파하며 윤미향과 민주당을 지켜냈다. 수십만의 촛불로도 못해낸 일을 미디어의용군들이 해 낸 것이다. 조중동과 기레기연합은 SNS계정과 손가락 뿐인 미디어의용군에 완패했다.

    미향대첩의 패배로 조중동의 시대는 급격히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미디어권력의 정점에는 수백만의 미디어의용군이 오르게 될 것이다.

    1차 미향대첩은 승리했지만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2차 미향대첩은 검레기와의 싸움이다. 아마도 더 가혹하고 혹독한 전투가 될 것이다. 최후의 승리까진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주류는 기레기도, 검레기도, 미통당도, 민주당도 아니다.

    이제 우리가 주류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거짓으로 진실을 매장하고 불의가 정의를 심판하는 시대는 영원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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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가 주류다.

  • (펌) 미향대첩 승리분석 기레기들아 판 뒤집어졌다.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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