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9-05 01:19:52  
2016-09-05 01:19:52  


  • 연탄 구이집을 운영중입니다. 애초 여기 가게오픈하기 전 가게들

    망해서 나간집 한두가게가 아닙니다. 그러던차에 제가 와서 인테리어를

    시작하는데 윗집(전,월세) 사시는 할머니 한분이 여기 손님 많아지면

    골치 아파지겠네 라고 말씀 하신 후 사사건건 트집을 잡기 시작하십니다..

    문제는 제가 다참고 웃으면서 응대와 문제해결을 했습니다.

    (식기 세척기 소리가 시끄러우니 밤엔 돌리지마라등..)영업시간4시-새벽1시

    오픈한진 1년이 좀 넘었고 그간 장사가 잘 되지않아..(달매출 500)도

    안되어 은행권1천 카드론 1천4백 캐피탈 1천을 순차적으로 빌리며

    유지를 해가던 중, 다행히 손님분들께서 좋은반응과 입소문이나기

    시작하면서 1년 조금 넘은 언젠가부터 매출이 3배 가까이 뛰기 시작했고

    이젠 너무 바빠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였죠(행복하고 행복했습니다.)

    사건에 개요는 이제 시작인데.. 저희가 연탄구이집이라 닥트시설이

    되어있고 주택가라 4층 옥상까지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이할머니께서

    저희 가게가 오고나서부터 머리가 어지럽고 기관지가 아프고 온몸이

    종합병원처럼 아프다며 저한테 치료비를 요구 하시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내일인 9월5일자로 닥트 시설업체를 불러 닥트 위치를

    재설치를 하기로 하였고 돈을 얼마를 주던 피해 안끼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씀드린 후 내일 업자를 만나기로 한 상황인데도

    장사하는시간에 자꾸 내려오셔서 내아들(멀쩡해보이심) 그리고

    본인이 병원을 가서 이상있으면 책임을 져라..라시며 자기가 이동네 지인이

    많은데 안해주면 민원을 넣고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 라고 자꾸

    엄포를 놓으시네요(한참 바쁜 시간일 때 오셔서 심적스트레스가 뒷목을

    잡는 지경입니다..)

    작은 동네이다 보니 근처사시는 단골 분들께 여쭤 봐도 가끔 연탄냄새가

    날 때도 있지만 진짜 달에 한두번 날까 말까다 라고 말씀들을 해주십니다

    이와중에 잦은 민원을 통하여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 라는 할머니께서

    야속하고 밉기만 합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술없인 잠도 못자고

    어떻게 해야할 지 갈피를 못잡는 상황입니다..너무 속이상해

    도움말씀 청할데가 이곳 밖에 없어 자문을 구하고자 긴 글 올리니

    부랄을 딱 칠만한 답변 달아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ㅜㅜ그리고

    여러 시람이 볼 수있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또르륵...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