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9-13 12:12:23  
2016-09-13 12:12:23  


  • 여자 목소리가 안 들림..

    ㅋㅋ 

    그래도 괜찮음..

    오늘은 점심 먹고 2시 퇴근한다고 했으니까.. 

    대표이사님도..

    웃으시면서 말씀하십니다.

    남자만 있으니까 옛날 직장 다니는 시절 같구만..

    그러면서..

    혼자 나온 여직원에게

    과장님도 다음 설연휴에는 휴가써요~ 괜찮으니까~

    회사입사 후 처음으로 대표이사가 쏘는 추어탕 먹으러 갑니다.

    ㅋㅋ

    대표이사 왈 직원들이랑 같이 추어탕 선짓국 순대국 먹을 수 있는 때는 명절연휴 전날밖에 없어서 참 아쉬워..  

    아..

    혹시라도..

    저희 회사 휴가 쓰는 거 눈치보게 하는 회사는 아니에요.

    나름대로 괜찮은 회사임.. 

    연봉은 작지만..

     대표이사님이 남자직원도 명절연휴 전에 휴가 쓰라고 장려함..

    하지만.. 연차나 월차를 써야겠지..ㅠㅠ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