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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극딜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11-11 07:27:202016-11-11 07:27:20
면츄리닝 바지 입은 내 모습을 보시고서는
다람쥐야 다른 애들은 츄리닝 입으면 꼬추부분이 볼룩 한데 너는 왜 평평하니 꼬추있는거 맞아? 이렇게 작아서 어떻게 장가갈래? 엄마랑 내일 병원가보자 정말 걱정이네
나:ㅂㄷㅂㄷ 반박하고 싶지만 맞는말이라서 방으로 들감
(안써서 퇴화중인거 같아요ㅜㅜ)
신님 밸런스 패치 좀ㅜㅜ 키작고 못생겼음 꼬추라도 크게 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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