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12-25 13:14:462016-12-25 13:14:46
방금 버스에 엄마랑 한 4살?
애기가 탔는데 애기가 자기도 따로 자리에 앉고 싶다고 하니까
딸, 양심적으로 차비도 안 냈으면 엄마 무릎에 걍 앉지?
하고 존나 쿨하게 무릎에서 놓아주지 않아따...
졸라 웃겨서 폰 보는 척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기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저기 사람 없는데에.. 앉고시퍼..
그럼 다른 사람이 못 앉아.
사람이 없눈데?(이해 못함)
(귓가에 속삭임) 돈을 내야 앉혀줘.넌 못 앉음
저런 애엄마 첨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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