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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2-05 07:56:06  
2017-02-05 07:56:06  


  • 친구랑 술 마시다가 친구가 계단에서 굴러서 발목이 삐어 응급실에 잠깐 와있는데요..

    방금 ㅊㅈ분 한 분이 119에 들려 들어왔어요..

    근데 숨을 못 쉬는 지

    119대원 한 분이 심폐소생술 하면서 들어오시네요...ㄷㄷㄷ

    지금 천막에(?)가려서 잘 모르겠지만..

    엄청 위급해보이네요...ㄷㄷㄷ

    이런 장면은 처음이라 저까지 다급해지네요..

    별탈없기를... ㄷㄷㄷ

    친구분 보니깐 10대 후반 20대 초 같은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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