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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2-06 16:43:49  
2017-02-06 16:43:49  
  • 얼굴도 나름 동안이고 뭔가 빈틈없는 비즈니스커리어 우먼 같은 스타일의 ㅊㅈ 동창이 있는데

    친구넘에게 연락이 왔답니다. 자기 해외출장 갔다오면 보자고 ...

    아무튼 되게 나름 클래스 있는척?을 하는데

    자기 집 근처에서 픽업해달라고 하는데 주소를 보니 나름 강남의 부촌...

    아는 동생들 있는데 부른다고 ... 사진을 보여주는데 다들 ㅎㄷㄷ한 미인

    근데 자기집이라면서 주변지리를 전혀 모르고, 친구들도 오는 중이라면서 결국 안오고

    본인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 물어보면 횡설수설하고 ㄷㄷㄷ

    자기차가 벤틀리 라는데 예전에 차안셀카찍은거 보니 소나타던데 ㄷㄷㄷ

    아무래도 허언증? 그런게 있는것 같더군요

    정확한 증거는 없는데

    뭔가 있는척? 하고 증명하는 과정에선 항상 일반인들에게선 흔치 않은 급한일(차사고, 지인의 급한부탁등)이 너무 자주생김

    뭔가 좀 이상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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