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2-08 01:01:44  
2017-02-08 01:01:44  


  • 한일 심포지움에서 발표한 자료통계를 가지고 지역별 정리

    -후쿠시마현-

    (2010년대비 2011년)

    백내장 229% 증가

    폐암 172% 증가

    뇌출혈은 253% 증가

    식도암은 134% 증가

    소장암은 277% 증가

    대장암은 194% 증가

    전립선암은 203% 증가

    (2010년대비 2012년)

    뇌출혈 300% 증가

    소장암 400% 증가

    갑상선암 - 10살~24살 젊은 층을 비롯해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발생비율이 증가

    소아갑상선암 - 2013년 12월31일 기준 소아갑상선암 또는 소아갑상선암 의심환자는 74명이었으나 2016년 12월 기준 환자는 184명으로 증가

    검사오류및 잠복기 - 후쿠시마 현에서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은 30만 명의 18세 이하 아이들 중 68명의 경우 선행 검사에선 문제가 없었지만 시간이 흘러 발병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남

    급성백혈병 - 2010년 108명이었지만 핵사고 뒤인 2013년 230명으로 213% 증가

    급성 심근경색 - 후쿠시마현 증가추세(세슘137의 오염농도가 높을수록 발생)

    핵발전소 사고를 처리한 노동자의 경우 백내장 수치도 뚜렷하게 증가해 산업재해 인정사례 발생

    -일본전체-

    2010년 대비 2012년 조산/저체중 출산은 166% 증가

    난치병 건수는 70만 건 수준에서 2011년 이후 100만 건 수준까지 증가

    사산율 증가추세

    -도쿄, 사이타마현-

    핵 사고 이후 4%가량 사산율이 증가

    사이타마현 급성백혈병 285% 증가

    -미야기,야마가타,니이가타, 군마, 도치기, 이바라키현-

    사산율 12.9% 증가

    유아 사망률 증가

    군마현 급성백혈병 310% 증가

    통계 인용 자료 후쿠시마 의과대학, 발표자 후세 사치히코(후쿠시마 공동 진료소장, 전 군마현 공립병원 부원장) 발표장소 한일 심포지움

    관련기사: www.mediatoday.co.kr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