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2-27 17:35:422017-02-27 17:35:42
몇일전 중소기업 회사에 친구가 들어갔는데 같이 입사한 나이드신 형님이 같이 왓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와서 이왕 같이 일하는거 친하게 지낼려고 말도 자주걸어보고 해도 그냥 무표정인지 불만이 있는지 그냥 무시하듯이 대하더군요
알아보니 먼저 입사햇는데 자기가 다리가 아파서 몇일 쉬었다가
그 회사에서 그형님이 안나올꺼 같으니깐 사람을 구하는데 친구가 입사해버린겁니다
자기 자리뻇기기 싫어서 그런건지 좀 경력자라고 그냥 하급자 대하듯이 대한다고 하더라구요
성격이 그런건지 몰라도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자기보다 어리면 좀 좋게봐주면 안되는겁니까? 아무리 직장이라고해도요
운전만 해봣지 물류쪽 일은 한번도 안해본사람한테 뭘 기대한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경쟁이 청년실업을 가중시키는거 아닐까요?
그친구는 그만둬야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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