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01 19:29:422017-03-01 19:29:42
동네 후배 이야기 입니다
(동네는 치앙마이)
후배는 39세 노총각인데 25세 글레머 동네 처자가 데쉬..
첫날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를 못하더니
다음날부터 답을 안주고 슬슬 피하네요
남자가 돈 없어도 좋다 같이 벌어가며 살자고 말하는 이쁜이를...
태국애 치고 살도 하얗고
맘도 착하고.. 덧니도 이쁘고.. 보조개도 이쁘고
무려 Size가 D...
에구.. 이거 통역 해주느라 고생한 보람도 없네요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딱 두세번 간접으로 보고 저리 푹 파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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