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3 11:56:152017-03-13 11:56:15
작년 이맘때 입사한 사람이 있어유.
2살많으나 나보다 3단계 위로 입사 (한단계 올라가는데 최소 3년정도 걸림)
암튼 작년에 저랑 사이가 좀 안좋았어요.
딱봐도 와꾸나오는 고만고만한 실력인데 아래 직원들한테 바라는건 겁나 많아서
제가 한마디 했었쥬
밥먹으면서 돈많이 받으면 일 열심히 해야지~ 라고
그리고 몇몇 직원들한테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까길레
그 직원들한테 야 기본이 안된것들아 밥먹으러 가자~~ 라든가..
변화구쯤 날림
지금은 그냥 서로 안건드리고 신경안쓰는척 하는 정도입니다.
사실 그 ㅊㅈ와 강한 적대적 관계가 한명생겨서 저한테 신경을 못씀 ㅋㅋ
암튼 어케하다가 작년에 일해놓은걸 확인하게 됐는데
개판 ㄷㄷㄷㄷ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경력을 속임..
어케하다 아는사람만나서 일얘기하다가
제가 일하는쪽이 참 좁다보니 서로서로 다 알드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ㅅㅍ 욕나오드라구요
난 경력 10년이 넘었는데..
그ㅊㅈ는 5~7년차 ㅋㅋ
근데 나보다 3단계 위로왔다는 생각에 와 ㅅㅍ..
한단계 위로 올라갈라면 최소 3년은 걸리는데
찔러도되긴 하지만 ...
나한테도 피해가 100%올거고.. (무조건 데미지가 옵니다. 전에 제가 윗사람 내부고발한적이 있어서.. 암튼..)
이 쓰린속을 어케 달래야 할까유?
- 제목
- 작성자
- 일자
- 195362
- 경력을 속이고 입사한 ㅊㅈ ㄷㄷㄷ
- NEWIS
- 3/13
- 195306
- nano단위의 하드디스크 개발
- NEWIS
- 3/13
- 195281
- ㅊㅈ들은 대체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나요 ㄷㄷㄷ
- NEWIS
- 3/13
- 194777
- 저는 왜 호불호 ㅊㅈ를 보면 다 호인거죠?
- NEWIS
- 3/12
- 194682
- 박근혜 구속 몇번 소리 질렀다고 초등학생 위협하는 박사모 회원 有
- NEWIS
- 3/12
- 194631
- 오피스텔 전세 구하는 중인데 ㅊㅈ가 쓰던 방 vs 남자가 쓰던 방
- NEWIS
- 3/12
- 194556
- 2ch] 일본서 일자리 찾는 한국인 급증. 작년기준 5만명 일본반응 JPG
- NEWIS
- 3/12
- 194449
- 담주에 러시아 ㅊㅈ 소개팅 받는데요..
- NEWIS
- 3/11
- 194199
- 속보. 오늘 공항철도 전구간 사용못함.jpg
- NEWIS
- 3/11
- 194093
- BBC 생방송사고 ㄷㄷㄷㄷㄷㄷㄷ 有
- NEWIS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