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3 15:08:47  
2017-03-13 15:08:47  
  • 거짓말 1도 안보태고 현상황 그대로 전달해드립니다 ㄷㄷㄷㄷ

    지나가고 있는데

    데쑤씨 물어볼거 있어요

    라길래 갔더니

    카메라 설정이 잘 안된다며 좀 봐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메라 받아서 메뉴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누르면서

    찾고 있는데 제 팔꿈치 쪽으로 가슴을 자꾸 밀착하면서 달라붙어서 봄

    ㄷㄷㄷㄷㄷ

    아니 이게 내 팔꿈치조차 물컹함을 느낄 정도면

    자기도 느꼈을텐데 ;;;

    대체 심리가 뭘까여 ㄷㄷㄷㄷㄷ

    평소같으면 30초면 설정 끝날거였는데

    한 5분 걸렸네여 ㄷㄷㄷㄷㄷ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