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3 22:52:48  
2017-03-13 22:52:48  


  • 사저 옆 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이모(54)씨는 휴일 내내 제대로 쉬질 못했다. 출근길 아침부터 욕설까지 듣게되니 불쾌하더라. 4개월간 집회한다고 신고했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걱정이다라고 하소연했다.

    사저 앞 빌라에서 거주하는 초등학생 김상우(13)군은 어제 종일 시끄러워서 싫었다. 잠도 제대로 못 잤다. 친구들이 저보고 조심하래요. 동네가 망한 거 같아요라고 말한 뒤 서둘러 등교했다.

    불쌍한 삼성동 초딩 ㅠㅠ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