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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16 18:02:23  
2017-03-16 18:02:23  
  • 덫 : 치명적인 유혹이라는 영화인데

    그냥 3류 에로가 아니라 나름 재미있는 영화라고 해서 그냥 기대없이 봤습니다.

    말그대로 약간은 3류 느낌도 나고 약간은 뻔히 보이는 스토리

    하지만 여주인공의 대사 하나하나가 막 뇌리를 스칩니다.

    너무 팩트 폭력을 하기도 하구요 ㄷㄷ

    하나 기억에 남는 대사를 꼽자면

    줄때 먹을걸 아직도 그때 못먹은게 후회되지? 그래서 다시 와서 어떻게 한번 해볼까

    잘되면 한번 먹고 두번 세번도 먹을수 있을텐데 그래서 아쉬워서 다시왔지?

    이 대사를 할떄 제가 남주인공에 빙의가 되서는 어떻게 그리 내마음을 꿰뚫었지 싶더군요 ㄷㄷ

    글구 여주 몸매가 우리나라에 이런 골반 라인이 있을까 싶은 ㄷㄷㄷ

    한제인이라는 배우인데 왜 처음봤을까요?

    어우..

    영화 한번 보시기 추천 드립니다. 엄청 재미나고 작품성이 있다기보다

    그냥 대사 하나 하나가 공감이 가고 이런일이 일어나면 나라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몰입되는 ㄷㄷ

  • 국내에 이런 몸매의 소유자가 있다니 ㄷㄷㄷㄷㄷㄷㄷ(한제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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