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22 14:08:39  
2017-03-22 14:08:39  


  • 수원 모지점 나이트를 갔습니다

    부킹 42살 그냥ㆍ저냥 여자처럼 생겼습니다

    나가서 맥주 한잔 마시자고 먼저 나가서 기다린다고

    나왔습니다

    입구에 혼자 오더니 친구가 술값 안내주냐고 물어보라고

    여기선 언니들 내고 2차 맥주 쏘겠다

    알겠다 하더니 . 나오길래 어디가냐 했더니

    집에 갈래 3마넌 안내줬어? 42살 3마넌이 없어?

    그지 쌍그지들 ㅋ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