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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22 15:02:13  
2017-03-22 15:02:13  


  • 경선투표하러 근처 투표소갔는데

    제앞에 어여쁜처자둘이서 투표하러왔나봐요

    저보다 먼저투표하고 나오고 저는 그뒤에 기표하러 들어갔는데

    아뿔사 처자분이 기표소안에 운전면허증을 놓고나갔더군요

    그래셔 냉큼 저기요 하고 나가려는분께

    면허증놓고갔어요 라고 면허증드리려하니

    어머머 하면서 제얼굴본후 면허증가지고 쌩~~~가더군요

    89년생 처자던데.. 뭐 운명이아니엇겠죠??

    그래서인지 투표하고도 기분이 33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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