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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3-27 12:36:23  
2017-03-27 12:36:23  


  • www.edaily.co.kr

     

    점점 더 멀어지나봐~~~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측은 27일 같은 당 문재인 후보가 이날 발표되는 당내 경선 호남권 득표결과가 60% 이상이 되지 않으면 대세론이 붕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후보 측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호남 현장 투표 메시지’를 통해 “무릇 대세라 함은 타 후보의 지지율을 다 합쳐도 특정 후보의 그것에 턱없이 못 미칠 때 쓸 수 있는 표현인데 문 후보가 60% 이하로 득표하면 대세론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유출된 자료에 의하면 권리당원 등이 참여한 사전투표에서 문 후보는 65% 가량 득표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문 후보가 전체 투표에서 60% 이하로 득표한다는 것은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뜻하는 것이며 따라서 문 후보의 대세론은 안방 대세론에 불과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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