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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4-23 09:59:49  
2017-04-23 09:59:49  


  • news.naver.com

    음주 뺑소니 차량을 추격하다가 사고가 나 장애까지 생긴 의인이 있습니다.

    당시 김 씨는 음주 뺑소니 차량을 뒤쫓다가 도로 옆 공중전화 부스와 가로등을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목척수에 쇠 12개 박음

    보건복지부 왈 : 프로 냄새가 나 사실상 사기꾼일 수도 있으며, 위험을 김 씨 본인이 자초해서 사고 난 것이기 때문에 정부지원받기 불가능하다

    킁킁킁~ 프로냄새가 난다~~~

    지옥불반도에서 순수한 선행이 있겠니? 너 프로!

    하하하 오늘도 행복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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