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4-25 12:42:572017-04-25 12:42:57
오빠!!!!
우린 동갑인데...
한참 사귀던중....
(1년정도 사귀다가 직장때문에 서울갔다가 석달만에 내려왔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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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해진 기념으로 상세히..^^
그 말을 듣는 순간 축구공으로 쎄게 머리를 맞은듯이 멍~ 하고 충격적이었지만
하체는 여전히 팥팥팥팥...
일단 끝내고 추궁을 하는데 절대~ 네버~ 전혀~ 아니라더군요
하지만 ... 몇달 뒤 꼬리가 밟혔지요
저 없는 주말 그 오빠랑 1박2일가면서
저한테는 친구들이랑 간다고 뻥쳤지만 그 친구중 하나가 싸이에 집에서 놀고 있는 사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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