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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4-27 06:37:46  
2017-04-27 06:37:46  


  • 만날때마다 스타킹을 안하고 맨살에 치마를 입고 나오길래

    난 검스 좋아한다고 검스하라고 했더니..

    자긴 간지럼을 많이 타서 스타킹을 못한다고..

    나중에 모텔에 갔는데

    삽입하자마자 자지러지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30분이상 신음소리가 리듬을 타면서 계속 터지는데..

    하..

    죽이더군요..

    간지럼 많이 타는 처자가 성감도 많이 발달되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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