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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01 12:28:15  
2017-05-01 12:28:15  


  • 물론 욕하는 분들도 계시고 왜 저러고 사는지 궁금해하시겠죠.

    저도 사실 처음에는 한국여자 ? 라고 할때는 뭐 내가 더 열심히 사랑하고 내가 더 아껴주면 저도 결혼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따뜻한 밥 먹으며 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하나둘 먹어가며 선자리를 나가보고 이리 저리 실망하면서 느낀점이 참 많더라구요.

    차라리 저런 여자와 결혼할 빠에야 내 돈내고 성매매 하면서 혼자 사는게 좋다고 말이지요.

    저도 처음에는 선자리 나간다고 할때 돈 20만원 30만원으로 백화점에서 옷도 사고 잘 보일려고 미용실가서

    머리도 이리 넘겼다가 저리 넘겼다가도 해보고

    잘 보일려고 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향수도 뿌리고 나가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선자리의 여자들은 제 능력 , 제가 모은돈 을 먼저 보더라구요.

    예 저 능력 없고 모은 돈도 없습니다.

    서울시내 아파트 전세하나도 못해가니 말 다한거지요.

    그래서 요즘 생각드는게 정말 대한민국이야말로 성매매 합법화가 반드시 필요한 나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형 과 화장이 한국여자들을 정말 괴물로 만들었습니다.

    성형해서 이뻐지면? 물론 자신감 생기고 좋지요.

    그런데 그 자신감으로 너도 나도 부잣집 남자나 찾고 있으니 지금 그게 한국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저요? 여성혐오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 여자에 대해 곱씹어 생각할수록 참 욕밖에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참을성 없고 인내성 없고 그저 편한일 찾아서 편하게 살면 그만.

    부잣집 남자 맘에 안든다? 그럼 그 부잣집 남자 맘에 들때까지 대출 받아서 성형해서 더 이뻐보이려고 하는게 한국여자입니

    다. 이미 한국은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남자에게 필요한건 성매매 합법화 같네요.

    뭐 혼자 사는데 언제까지 야동보면서 혼자 해결할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성매매를 불법에 두고 자발적 성매매 여성은 피해자다 이건 너무 이기적인 발상 아닌가요?

    요즘 너도 나도 미혼률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구치는 이 세상에

    차라리 성매매 합법화를 하고서 자유롭게 개인간 거래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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