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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03 20:00:34  
2017-05-03 20:00:34  


  • 엄마랑 이모랑 쇼핑 나왔다가 밖에 걷는데....

    멀리서 딱봐도 허리 가늘고 골반 넓은 콜라병 몸매에 키는 170 좀 안된거 같았고

    흰 반팔티와 청바지만 입고 앞머리 오픈한 긴 생머리ㅊㅈ가 친구들이랑 걸어옴

    점점 가까워져서 보니 피부 엄청 뽀얗고 청순하게 생겼는데 쭈쭈가 으리으리 하더란 ㄷㄷㄷㄷㄷㄷ

    7부 반팔로 흰색 딱 붙는 니트 반팔티다보니 더 커보임ㄷㄷㄷㄷㄷㄷ

    B, C컵까진 만나봤는데 한눈에 봐도 75C 넘는 미드 사이즈 ㄷㄷ

    햇살까지 내리 쬐니 레알 여신 보는 느낌이었단...

    제가 엔간해선 여친이랑 있거나 엄마랑 있으면 길거리 여자들한테 안구 시내루 아예 안주는 편인데

    정신줄 놓고 쳐다보니 엄마가 한심한 표정으로 니 이러는거 여친도 아냐고 면박을 주시더란

    집 왔는데도 계속 생각남 ㄷㄷ

    스브스 개새끼들 땜에 기분 안좋은거 여신 ㅊㅈ 보고 극뽀옥

    아니 이게 왜 일면가고 난리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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