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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16 11:13:02  
2017-05-16 11:13:02  
  • 음료수 마시며 풍경을 느끼고 있는데

    왠 ㅊㅈ가 지나가다 대뜸 왜쳐다보냐고

    그러더군요

    ㅇ_ㅇ ....??

    딱 이표정으로 멍했는데

    아니 왜 쳐다보는 거냐구요 ? 다리 왜 봐요 !?

    라고하더군요

    다리를보니 왠 통돼지 바베큐가 ...

    왠만하면 한두번는 참는 성격이라

    그냥 가던길 가세요 했는데

    변태네 ? 변태에요 ? 왜그래요 ?

    ...?!

    도저히 짜증이나서

    미????????아 거울은 보고다니세요? 돼지같은게 라고 하니

    뭐에요 ?? 뭐라그랬어요 ??

    막 빼애액하더군요

    아니 당신이 내 입장이면 당신같은 돼지같은걸 처다보고싶어요 ?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역겨운데 ㅋㅋㅋㅋ

    하고 그냥 왔네요

    자꾸 뒤에서 뭐라 빼애애액 하던데 그냥 무시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줘패버릴수도 없고 ㅡㅡ

    아침부터 욕쟁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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