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18 15:41:542017-05-18 15:41:54
아직 결혼 안 한 30대 초반 치과의사 ㅊㅈ..
내가 가끔 헛소리하면 잘 때 찾아와서 뻰치로 이 뽑아버린다고 함 ㅎㄷㄷ
술에 무진장 강함.. 둘이서 와인 다섯 병 마신 적 있음 ㄷㄷㄷ.. 난 입술 퍼래져서 정신 잃고 잠들었는데 언니는 꿋꿋이 이 닦고 씻고 잠 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닦는 지독함에 큰 감명을 받고 나도 무조건 꽐라 되기 전에 꼭 이 닦고 씻고 잠드는 게 버릇이 됨
내가 헛소리하면 못 참으면서 본인은 헛소리 진짜 많이 함.. 술 먹고 한 소리 또 함... 지겨움... ㅠㅠㅠ
치과의사인데 단 거 엄청 좋아하고 초콜릿 입에 달고 삼.. 나는 단 거 싫다고 하니 그럼 쓴 거!!! 하고 또 술로 미친듯이 달림.. 두려움 ㅎㄷㄷ
쓰고 보니 기승전결 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보고싶네영 ㅠ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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