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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20 00:59:41  
2017-05-20 00:59:41  


  •  20대 초반 꼬꼬마 시절에 우연히 알게된 9살 연상 누나 

     처음에 정말 잘해주고 대화도 잘 통해서

     친누나처럼 친하게 지냈었는데유

     첨엔 몰랐는데 만날 수록 오고가는 대화가 ㄷㄷㄷ

     저도 몰랐던 별의 별 19금 내용들이 -0-

     겉으로만 봤을땐 하얗고 순수하고 착한 누나인줄 알았는데 속을 보고 충격 받았었네요. 

     지금도 계속 만나면 저를 고자라고 놀려유

     제가 뭘 잘못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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