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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21 22:00:15  
2017-05-21 22:00:15  


  • 별의별 사람을 대하는게 그쪽 ㅊㅈ들임

    돈많은 놈, 돈없는 놈

    잘생긴 놈, 못생긴 놈

    몸 좋은 놈, 몸 문제있는 놈

    착한 놈, 양아치 놈

    뭐든 간에 일단 손님으로 갔으면

    그냥 손님인거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아! 나뉘긴 나뉘는구나!

    돈되는 손님이냐 인건비도 안나오는 진상이냐

    간혹!

    손님과 외도를 하거나

    한발 더 나아가서 아예 살림도 차리긴 하던데

    그런 케이스는

    그정도로 당신이 뜯어먹을게 넘치는 약속의 땅 가나안급 이라는 얘기임

    술집이나 유흥가서

    한두번쯤 반한 사람이 있겠지만

    대부분 한바탕 뜯기고 나중에 깨닫는 경우가 많음

    쉽게 비유를 하자면

    게임하다 현질로 졸라 질렀는데

    +10강 집행검이 뜰 줄 알았는데 개털되고 접거나

    +10강 집행검 서버유일 보유 유저로 떵떵거리다가

    다른 게임에 빠져 또 현질 졸라하는

    그런 소모적인 운명의 수레바퀴에 들어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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