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23 23:46:562017-05-23 23:46:56
자기 동료 교사 누구는 남자집에서 교사 며느리 봤다고 차도 한대 사줬다 집도 해운대 어디 해줬다 이런말을 한번씩합니다.
저번에 좀 다투다 화해의 의미로 백도 200정도 하나 사줬는데....
최근에 내가 미리 시집가기 전에도 차도 샀는데 한번씩 농담인지 차값을 달랍니다.
그러면서 나의 진심을 시험해 본거라는데..
사실 제가 투자를 좀 해서 약간의 자금은 좀 있는데..
저런식으로 나오니 어느순간 정이 떨어지네요.
데이트 비용도 거의 80프로 이상 제가 쓰는데..
고민이 좀 되네요..
요즘 부산 집값도 엄청난데 고민이 커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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