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5-25 17:41:172017-05-25 17:41:17
사귀자는 말 까지 나온건 아니지만..
좀 어정쩡쩡..한 사이였는데..
어제 부터..아는 언니는 남자 만나서 아파트 얻었다는 둥..
자기 공부할 할껀데..
오빠가 아파트 얻어줄 수 없느냐는 둥..
오늘..대놓고 옷..드립..치길래.
계속 .. 딴 이야기 했더니..
우리 무슨 사이냐?...
오빠 인색하네..계산적이네..
이런 메세지 날라오네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 할 수 없지..
라고 답장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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