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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06 16:05:55  
2017-06-06 16:05:55  


  • news.chosun.com

    온라인·극장 동시 개봉… 넷플릭스 상영 방식에 반발

    CGV 영화 산업 생태계 파괴

    영화계 제작 다양화는 반갑지만 인터넷 동영상 전락할까 걱정

    관객에게 피해 안 가도록 해야

    국내 최대 상영관을 갖고 있는 CGV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옥자 국내 상영을 맡지 않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CGV는 지난 2일 온라인 서비스와 극장의 동시 개봉은 세계 영화 산업의 유통 구조 질서에 반(反)하는 처사로 영화 산업의 생태계 파괴는 물론, 다른 영화 업계와의 형평성에도 부합하지 않아 심각한 혼란을 야기한다고 밝혔다. CGV는 이런 개봉 방식을 고수한다면 옥자의 극장 상영은 어렵다면서 상영 불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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