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14 05:22:382017-06-14 05:22:38
ㅊㅈ 친구가 있는데...
술사달라고 하길래 한잔 마셧네유 ㄷ ㄷ ㄷ
저번에 얻어먹은것도 있고 해서... ㄷ ㄷ 마셧는데...
딱 느낌이 자꾸 내일 뭐하냐고 물어보고...
등등등... 그냥 자러갈래 한마디 하면 아마 모텔 갔겠지요...
그냥 택시타고 우리집 내려준다는거 차 돌려서 지네집 내려주고...
다시 택시타고 왔네유 ㄸ ㄷ ㄷ
그냥 친구사이 안 깨지고... 편하게 커피한잔 할 수 있는 사이로 남겨둔다 생각인데
솔찌기 좀 아쉽기도 하고 ㄷ.ㄷ..ㄷ 아마 오늘 모텔 갔으면 파트너 될꺼같기도 하고 등등...
아오....그래도 서른 여자 혹시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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