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22 17:03:27  
2017-06-22 17:03:27  


  • 연재라는게 굉장히 어려운거네요.....

    이대로가다간 폭풍 야근 할것 같아서 이번편만 쓰고 6시쯤에 최대한 빨리 피니쉬까지 이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설이라고 하시는데 소설일수도 아닐수도 있죠 ^^ 저에게는 사실인 부분이 타인에게는 

    소설일수도 있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 일단 논픽션입니다만... 픽션인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이 일을 잊을 수 없는 이유가 

    있는지라 ^^;;; 그냥 왠 미친놈이 자게에서 관심받고싶어서 글하나 올리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세요~~

    ----------------------------------------------------------------------------------------------------------------------------------

     

    오빠 우리집으로 올래? 오빠 우리집으로 올래? 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오빠 우리집으로 올래?

     

    저는 우사인볼트가 빙의되어 미친듯이 뛰어서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헉헉대며 초인종을 누르는데 열리는 문에서는 키스했을때와 비슷한 의상 

    저는 문이 닫히는 순간부터 그녀에게 키스를.......

    내손은 갈곳없이 여기저기를......

    그리고 번데기에 나비처럼 서서히 탈피과정을........

     

    나)오빠 나 생리...

     

    헤헤헤헤헤헤 신이시어 왜 인간에게 가장 아름다운 축복을 주셨는데 그게 지금이란 말입니까 

    28일마다 돌아오는 주기가 꼭 오늘일 필요는 없지않습니까!!

     

    나)오빠 나 씻고올게 오빠가 너무 빨리와서 씻지도 못했어 ㅎㅎㅎ

     

    저는 아름다운 물소리를 들으며 나를 노려보는 말티즈에게 잘보이고자 간식을 들고 유혹중이었음.

     

    아)얌마 이제 자주볼 네 새아빠여 그만좀 으르렁대 이거 먹어 새캬..

     

    간식줘서 신났는지 그녀의 입술이 있어야할 위치에 이놈 개시키가 뭐더 없나하고 내 입을 할짝거리기 시작함..

    아쉬운대로 강아지랑 놀아주며 언제나오나 하고있는데 

     

    물소리가 뚝

    문소리가 탁

     

    아) 빨리 씻~...

     

    옷입고 나올줄 알았던 저는 그녀의 속옷입은 모습에 감탄을 표합니다...

    하지만 이미 그녀가 거부한 상황.... 20대 초반에 순수라고 쓰고 병신이라 읽던 시절의 저 

    저는 그녀가 복층인 위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내 입술을 탐하는 개시키와 구석으로 찌그러져 줍니다

    (고자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그때 참... 순수했네요...)

     

    우리는 그날 영화를 봤고 꿔바로우가 먹고싶다는 그녀를 위해 꿔바로우를 사줬고 생리로 많이 걷지 못하는 그녀를 위해 

    예상보다 일찍 데이트를 마쳤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에 집에돌아와 저는 친구들과 스타를 땡기고 있었습니다 

     

    병신 고자새키.... 그때 스타하고 있었을때냐 니가 

    너 남자맞니..? 그것도 갓 전역한???

    20대 초반이 니가 그랬다고????? 

     

    네.. 이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많은 딴게이님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 

    그래서 했나요? 안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

    .

     

    .

    .

    .

    .

    .

    안했습니다. 못했습니다. 무슨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왜 제 여친이 나쁜이가 됬는지 

    나는 왜 안?못?했는지 다음편에 그 이유를 쓸게요...

    저 진짜 이러다가 오늘 퇴근못해요.......

    마음여리니까 비추 적당히 눌러주세요.....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