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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22 20:46:11  
2017-06-22 20:46:11  
  • ㅊㅈ도 제가 싫지 않은 거겠죠?

    저는 43이고 열살 차이납니다.

    근데 얘가 술이 세서 제가 당해내질 못하겠어요.

    세번 집에서 마셨는데 두번은 그냥 소파서 잤네요.

    술 마시며 까불지 말라며 볼도 꼬집고 한것 같은데..

    별일은 없었는데 담날 회사서 보면 어색해요.

    싫어하진 않는것 같은데 제가 골 결정력이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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