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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23 14:34:17  
2017-06-23 14:34:17  


  • 죄송합니다. 

     

     

    네.... 맞아요. 저도 끊어먹기 해보고 싶었어요. ㅜㅜ

     

     

    이제 마무리 할께요.

     

     

     

     

     

    ㅊㅈ - 괜찮으면 우리집에서 커피 마시고 가세요.

     

     

     

    나 - 아니 뭐..... 편의점에서 마시면 되지 뭐하러 번거롭게 그래요? 

         

     

    ㅊㅈ - 그러면 너무 미안해서 안돼요.

     

     

    나 -  그리 말씀하시면 뭐....  그럼 갑시다.

     

     

     

    네.. 일단 ㅊㅈ 집에 왔습니다. 

     

     

    커피 마시고.. 더 늦기 전에 집에 와서 꿀잠 잠..

     

     

     

     

     

     

     

     

     

     

     

     

     

     

     

     

     

     

     

     

     

     

     

     

    는 아니고,

     

     

     

    ㅊㅈ가 커피 올리는 동안 저는 암말없이 토사물을 치웁니다. 

     

    ㅊㅈ는 자기가 할꺼니 놔두라고 함. 

     

    그래도 나는 매너있는 한국 남자니깐 무시하고 치웁니다. 

     

    10월의 후쿠오카는 아직 덥습니다. 계절이 애매해서 에어컨을 잘 안트니

     

    실내는 무척 덥지요.

     

     

    땀으로 범벅 됩니다. 

     

    얼른 집에가서 샤워하고 잘 생각 뿐임...    

     

     

     

     

     

     

     

    ㅊㅈ가 커피 내렸다고 부르네요.

     

    ㅊㅈ가 저를 보더니 씻고 갈래요? 합니다. 

     

     

     

     

     

     

    커피 맛은 좋네요.  

     

     

     

     

     

     

     

     

     

     

     

     

     

     

     

    ㅊㅈ 맛은 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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