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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6-27 09:20:47  
2017-06-27 09:20:47  


  • 박지원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면 기자의 전화를 잘 받아야 한다. 언론이 어떻게 하더라도 우리는 동반자”라면서 “정치를 하면서 가족이나 친구와 밥 먹는 사람은 자격이 없다. 정치인은 삼시 세 끼 기자와 먹는 게 제일 좋다”고 말했다.

    김영삼은 막내기자한테도 직접 커피 타다 줬다고 하죠. 딱 70-80년대 정치 하는 인간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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