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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7-16 08:57:40  
2017-07-16 08:57:40  


  • 안녕하세요.워낙 유명한 싸이트이기도 하다보니 이름은 알고있던 싸이트였지만 막상 실제로 들어와본적은 처음이네요 이렇게 들어온 계기는 여기에 제 사진이 올라왔다는 소식을듣고 급하게 회원가입하고 또 상황이 상황인지라 조금 글이 두서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너무나도 황당하네요...3?년전쯤 친구랑 카톡으로 장난으로 주고받던 사진들중 하나인데 저게 이시점에 나왔다는게 많이 황당하고 또 왜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안되네요..그리고 저 고등학생 일진이 아니라 20대 중반에 평범한 애기아빠 남자입니다ㅠㅠ.멸치라는거 인정하고 기생홀애비같이 생겄다는거 요건 진짜 빼박 인정하는데..나머진 조금 과한 댓글이 많더군요.일단 jy라는 친구가 장난이라고 하기엔 요 최근 자주 연락한다거나 소통하는 친근한 사이가 아니라서 장난으로 했다고 하기에도 당사자인 저는 이해가 안가고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현재 그친구는 연락이 닿지 않고있어서 법적인 대응은 피할수없어 유출된곳과 유포자를 고소할 계획입니다.정말 어이가없네요..느닷없이 일진이라면서 문신사진이라니..평소 선입견이란걸 없애기 위해 남들보다 좀더 부지런하게 살고 배려하며 누구보다 어른공경하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뭐 당연히 그래야될일이지만 적어도 댓글에 언급된 비도덕적인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행동하면서 흔히 말하는 껄렁껄렁된다거나 시비를 건다는둥 이건뭐..지인분들은 아시겠지만 먼저 시비가 걸려와도 오히려 제가 피하면서 문제 일으키지않고 삽니다.주말이라 어찌될지 몰라서 아침까지 기다리고있는데 답답한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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