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7-23 00:29:322017-07-23 00:29:32
전화 계속 와도 받지도 않고 넋놓고 자길래
흔들어서 어디서 내리시냐고 물어보니 한정거장 남은
버스정류장 이라고 해서 내리시라고 해서 내리게 했는데
몸을 못가누셔서 따라 내렸네요.
친구들 부르는거 지켜보고 처자 친구분들 와서
데려가는거 보고 다시 집에 오는 길인데
괜한 오지랖 부려서 택시타고 갑니다
꺼이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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