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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7-23 16:39:12  
2017-07-23 16: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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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병원 A원장은 지난 8일 42살 B씨에게 배아 이식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B씨의 배아가 아니라 비슷한 시간에 수술 대기 중이던 다른 부부의 배아를 이식했습니다.

    수술 직후 이 사실을 알게 된 A원장은 B씨에게 배아가 자궁에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도록 MTX 주사를 투여했습니다.

    하지만 이 병원 간호조무사가 A원장을 고발하면서 진상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진경찰서 관계자 : 산모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지나간다는게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자기가 신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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