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7-24 18:45:482017-07-24 18:45:48
씻고 나온 처자는
오빠 뭘봐! 씻어!
응????????? 아 네...
뭐지 처자.. 부산 아가씨 너무 쿨하다
씻고 나왔는데..
속옷이 그냥 널부러져 있고 이불을 푹 눌러 덮어쓰고 있다
어쩌라고 그러냐!! 옷입어...
처자가.. 고개 빼꼼히 내밀고 억울하면 옆에 눕던가요
아 내 평생에...... 이런적 처음인데
모르겠다 닦고 옆에 누웠다
이 오빠 봐라... 아닌척하고 옆에 왜 눕는데 응큼하다
...............내방인데!!..........................
그래서?!
거친 숨을 몰아 쉬었는데... 처자가 갑자기 바짝 땡기고
뻘줌히 쳐다 본다.
눈을 지긋이 감더라?
모르겠다............ 그냥 분위기에 맡겼다
뭔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 나 이럴려고 태국 놀러 온거 아닌데...............
아씨
--------------자체 검열------------------
오빠 응큼하다?
야아... 가시나야 내가 뭐!!
뭐어 오빠 나숙소 갔다 올께. 카오산로드가자
아 핸드폰 번호!! .010-///
호텔 앞에서 전화해!~
(음변당에서 뵐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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