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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7-26 09:00:44  
2017-07-26 09:00:44  


  • 타지역이사와서 집앞 카페 아메리카노3천원이길래

    3번정도갔는데 사장분이 젊어서

    농담따먹기자주하다가 어제 낮에

    커피마시면서 오늘 날씨도좋은데

    고기먹자 제안했는데 콜해주셔서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같이있다가 헤어졌네요.

    타지역와서 용기(철판)이생긴건지

    사장 처자분이 성격이좋은건지

    여튼 좋았네요.

    점심에 카페에서 같이 밥먹기로했네요.

    ㅊㅈ분은 24살입니다.

    전직운동선출이시라는데 훌륭했습니다.

    불페너님들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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