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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8-02 03:46:03  
2017-08-02 03:46:03  


  • 허생전 : 작자의 《열하일기(熱河日記)》 권10의 〈옥갑야화(玉匣夜話)〉에 실려 있다. 원래는 제명이 없이 수록되었으나, 후대에 《허생전》이라는 이름이 임의로 붙여졌다.

     

     

     

    1. 허생은 10년 계획으로 남산골에서 부인의 뒷바라지로 공부를 하다가 가난을 못이겨 뛰쳐 나온다

     - 부인 등골 브레이커, 한량

     

    2. 이후 장안의 갑부 변씨에게 1만냥을 빌려 지방으로 내려감

     - 죽을 작정이라면 사용하라는 사채빛 사용 권장

     

    3. 제주로 내려가 말총을 싹 사들인뒤 가격이 오른후 판매함

     - 매점매석, 독과점, 시장경제 교란

     

    4. 옆나라에 기근이 든 정보를 입수하여 쌀을 대량으로 구매후 무역업

     - 기근으로 굶어죽는자가 속출하는것을 이용하여 10배 이상의 폭리를 취함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알았던게지)

     

    5. 무역업을 정리하고 10만냥 정도를 남기고 모든 돈을 바다에 뿌림

     - 중금속 무단 투기, 화폐훼손

     

    6. 변씨에게 사채빛 1만냥을 이자를 포함하여 10만냥으로 변제함

     - 원금을 뛰어넘는 금리에 혀를 찰수밖에 없다

     

    7. 이 모든 내용을 들은 이완이 허씨를 찾아가지만 허씨는 집에서 사라짐

     - 사실 이 모든게 허씨의 허언증이고 들통날것이 겁나 허씨는 나랏님에게 벌을 받는게 무서워 도망간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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