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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8-08 16:57:33  
2017-08-08 16:57:33  


  • ㅊㅈ소개

    35세.  된장끼.  꼴페미끼.다분  . 

    한두번 만나고  봉인햇엇는데

     

    카톡이옴.

     

    저의 전공분야에 대한 질문을 여러개 나한테 던짐( 그냥 그게 궁금해서 카톡햇다는 위장?)

    대충대충 대답해주엇음.

     

    그러다가 오래간만이니 한번 보자고 함.(보자는 말은 니가 나한테 밥과 차를 사고 나를 즐겁게 해줘야한다 는 뜻.   요런함정에 빠지면 하수)

    아마 요게 본론이엇을듯.

     

    그래서.(아까 질문답변을 대충햇으니)  만나면  그 점에 대해서 상세히 갈쳐주겠다고 함.  

    밥을 얻어먹으면 밥값은 해야되지 않겟느냐고 선빵 날림.(  니가 밥사 이년아)

     

    이 ㄴ  약 1분간   톡이 멈춤.   그전까지는 5초안에 즉답하더니.  

     

     

    그러다니  ㅋㅋㅋㅋ 난사한후에

    담주에 보자.  내가 톡할게~~

     

    요러고 사라짐.

     

     

     

     

    톡이 안올것으로 추정됨.

     

    톡이 안오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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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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