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8-10 21:44:132017-08-10 21:44:13
수영 3개월째라 수영모를 바꿔야 겠다고 생각해서
고르고 고르다 귀여운걸 찾아서 그 수영모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로 산걸 쓰고 갔는데....
3개월째 같은반인 한 아주머니께서 수영모자 샀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ㄷ
(와 내 수영모가 귀엽긴 한가보네.ㅎ 수영모 바꾼것도 알아주시고.ㅎㅎㅎ)
좋아하며 네 오늘 샀어요 했는데.. 내 딸이랑 같은거네
같은거네
같은거네
같은거네.ㅠㅠㅠ
그 ㅊㅈ랑 그분 어머니와 3개월째 같은반인데...
수영장 가기 싫으면 그 ㅊㅈ볼라고 억지로 수영장에 나왔는데.ㄷㄷ(몇분더계시만.ㅎ)
순간 당황해서 의도한게 아니라고ㅠ 죄 ㅅ ㅗ.. ㅎ ㅏ ㄴ ㅣ얼버무리고 바로 레인 출발했네요
그분 내일부터 안나오면 어떻하죠;;
하필.... 일반적인 패턴무늬도 아닌;;; 캐릭터가 있는 특이한걸 따라해서;;; 3개월이나 봐왔는데.. 항상 그분 얼굴만 쳐다봐서 모자는 신경도 안썼는데.ㄷㄷㄷ (오늘 모자 첨봣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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