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8-11 17:47:272017-08-11 17:47:27
이직하고 한달 정도 있다가 부서 회식을하는데
처자a가 있고 처자 b가있는데 그냥 보기에 처자b가
어려보였는데 알고보니 처자b가 6살이나 많음ㄷㄷ ㄷ
그래서 와 동안이시네요 하고 있는데. 다른 남직원이 차자 a나이를 물어봄.
처자a가 몇살같아요라고 나한테 묻길래 이거 말잘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우스갯소리로
스무살^^?
했더니 갑자기 표정 바꾸더니
대리님 그거 희롱이에요
라고함.
안그래도 여자들이 더많은 부서라 말조심해야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묵언수행하고 있네요.
제가 말디게 없는줄 알겁니다 ㅋㅋ 엄청 수다쟁인데
요즘 페미다 뭐다해서 여직원들한테 말조심해야겠드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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