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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8-27 06:44:39  
2017-08-27 06:44:39  


  • 만약 방송 초반에 애쉬워스 단추가 언급되었다면 전 단번에 교수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아마 그 브랜드를 아는 분들은 저처럼 범인을 특정지었을 것입니다. 그럼 방송이 재미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언급하였습니다.

    아마도 수사 경찰들은 애쉬워스라는 브랜드를 몰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그 브랜드에 대해 알았다면 교수를 범인으로 확정하고 특정하고 포커스를 잡고 집요하게 수사를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멍청한 DNA에만 집중하고 여러 용의자들을 고려하면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경찰은 잡다한 정보와 지식도 많이 알고 유식해야 합니다.

    골프의류를 입는 직군은 교수가 많습니다. 애쉬워스 미국 브랜드 입니다.

    그것이알고싶다 관계자들은 교수라는걸 알고 있지만 방송이 법원도 아니고 경찰도 아니니

    증거만 나열한 것입니다.

    일단 술을 많이 마셨다는건 친한 사람하고 마십니다.

    단추와 제자와 사겼다는 내연관계 거짓말 드립, 이사할 아파트를 찾고 있었던 것이 이 사건의 결정적 단서인데 경찰 수사가 DNA에 집착한 모습이 참 아쉽습니다.

    그 여성분도 문제입니다. 그렇게 오래 교수를 봤는데 사람을 보는 눈이 없이

    교수랑 졸업도 했는데 뭐하러 그렇게 친하게 지냅니까?

    남자는 미인인데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말을 잘 따르니 당연히 성범죄 생각을 할 쓰레기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미인 여성분들 교수도 남자고 선생님들도 남자입니다. 절대 경계를 풀지 말고 선을 긋고 거리를 둬야 합니다. 쓰레기 남자들은 사귀지도 않는데 성관계를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의 교훈은 너무 천사같이 착한 미인들은 살기 위험하다 입니다. 가짜 고대생과 사귀고 교수 새 아파트까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한걸 들어주고 한 것들을 보니 천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악용하는 쓰레기 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보는 눈 없이 마냥 미인천사는 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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